□ 갈비만 세종점(대표 천석만)이 종촌종합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(관장 정기룡) 외식지원사업 “밥심프로젝트”의 일환으로 지역 내 돌봄취약계층을 위한 양념갈비를 월 1회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. (사진)
갈비만 세종점 천석만 대표는“평소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보고 싶었다. 이번 기회를 계기로 정성스럽게 만든 양념갈비를 이웃에게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.”라고 전하며“따듯한 양념갈비 드시고 힘내셨으면 하는 바람이다.”고 소감을 전했다.
□ 정기룡 관장은“정기적인 후원을 시작해주신 갈비만 세종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, 후원자의 따듯한 마음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”고 했다.
□ 한편 종촌종합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역 내 결식이 우려되는 지역 내 돌봄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, 후원 참여를 희망할 경우(044-850-3051)으로 문의하면된다. <저작권자 ⓒ 충지협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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